보험업계가 대법원 판결 이후에 암보험 약관을 일방적으로 변경해서 소비자와 암보험입원일당 보험금 지급
분쟁의 사례가 점점 증가되고 있습니다.

보험사들은 암의 직접적인 치료에 대해서 보험금을 지급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2014년 4월에 실시된 이후에 기존 약관상의
암의 직접목적 입원 문구를 암의 직접치료 목적 입원으로 변경하였는데요.

 

소비자단체는 약관이 개정되기 전에 암보험에 가입한 가입자들은 약관 변경 이전 상품에 가입하여 갱신하였을 경우에는
일괄 구제해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소비자단체가 주요 보험삳르이 암 보험 약관을 수정해서 보험금 부지급 사유로 활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보험사가 대법원 판례를 통해서 기존 약관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암보험입원일당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서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이는 대다수의 보험사가 지난 2014년 4월 이후에 기존 약관의 암의 직접목적 입우너 문구를 현재 보험금 부지급의 근거로 내세우는 문기인 암의 직접적인 치료로
대체했다는 이유입니다.